내일이룸팀 장애인권 및 자기이해교육 '나'와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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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5일 수요일, 비가 추적추적 오던 오전을 지나 후덥지근한 오후가 되었습니다.
어떤 것도 우리를 막을 수 없으니!!
멋쟁이 마포푸르메직업재활센터 이용자 분들과 관 내 예비 근로자분들과 함께
장애인권교육과 자기이해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1교시는 장애인권교육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장애인권교육으로 자기결정권과 존중에 대해 배웠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을 표현할 수 있고,
선택하고 말할 수 있는 권리가 자기표현과 자기결정권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하지만 내가 좋다고 말해도 다른사람은 싫어할 수 있기 때문에
존중하고 강요를 하면 안 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쉽고 재밌게 설명해주신 행복동네팀 김수현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2교시는 자기이해교육으로 MBTI에 대해 배우고 본인은 어떤 성격 유형인지를 확인하였습니다.

한창 MBTI가 유행이었을 때, 설명이 어렵기도 하고
긴 설문지를 선택하는 게 지루했던 우리들은쉬운 방법으로 나를 이해하고 싶었습니다.




설명을 꼼꼼히 들어가며 손을 들어 '나'의 성격유형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탐정, 감독님, 변호사, 연예인, 장군님 등 다양한 성격유형이 있음을 배우고
같은 유형임에도 차이점이 있음을 인정하였습니다.
추가로 '나'와 '너'가 다르다고 해서 틀린 것이 아님을 조심하고 존중하면서,
같은 공간에 있는 '우리들'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궂은 날씨에도 찾아와주시고 함께 즐겨주신
마포푸르메직업재활센터 이용자 분들과 담당 선생님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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