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룸팀 한국우진학교를 찾아온 마포장복!
페이지 정보

본문
내일이룸팀에서는 2024년도부터 한국우진학교를 방문하여 직업진로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국우진학교에서 '학교를 찾아온 마을사람들'이라는 주제로 진로진학주간을 운영하게 되었고
이번 년도에도 빠짐없이 저희 팀을 초대해주셔서 즐거운 마음으로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열려있는 직업교육'이라는 주제로 비교적 어린 중등부 학생에게
직업과 직업준비에 대해 알려드렸고,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과 의지, 부모님의 지지 라는 것을 알려드렸습니다.
실제 취업한 뇌병변 장애인 근로자에 대한 사례를 공유하여
장애를 가지고 있음에도 취업하여 사회에 나갈 수 있음을 알려드렸습니다.

보치아에 강한 학교인 만큼 보치아 국가대표에 대해 말씀 드릴 때
눈에서 불꽃이 나오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실업 팀이 5개가 존재하는 만큼 보치아 청소년 선수 분들이
꿈을 잃지 않고 계속 도전하시길 바란다는 당부도 전달드렸습니다.

잊지않고 초대해주신 한국우진학교와 집중하고 들어 준 학생들,
그리고 함께 부스를 운영하고 준비해주신 모든 마을사람들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내년에 또 만나요~
※ 축제 특성 상 초상권동의를 받지 못한 학생 및 교직원 분들은 모자이크 처리 하였습니다.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
- 이전글제6회 마포구장애인생활체육대회 슐런팀 참가 25.07.15
- 다음글장애인권 및 자기이해교육 '나'와 '너' 25.07.0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