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배움팀 ㈜태인 이상현 대표가 후원하는 장애청소년 문화예술 관람 지원 사업 ‘컬처잇다’ 3회차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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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인 이상현 대표의 후원으로 마포장애인종합복지관이 주관하는
장애청소년 문화예술 관람 지원 사업 ‘컬처잇다’ 3회차 프로그램이 12월 13일(토)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회차에는 발달장애 청소년이 있는 13가정과 지체·뇌병변장애 2가정이 함께 참여한 뮤지컬 『빨래』는
옥탑방에 사는 서민들의 일상을 따뜻하게 풀어낸 대학로 대표 창작 뮤지컬로,2005년 초연 이후 관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작품이다.
현실 속 소소한 고민과 희망을 담은 서사, 귀에 남는 음악, 배우들의 섬세한 연기가 조화를 이루며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전했다.
공연을 관람한 참여 가정은 따뜻한 이야기와 서정적인 음악이 주는 감동을 가족과 함께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특히 가족과 함께 공연을 즐기는 과정에서 표정이 밝아지고 적극적으로 반응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보호자들 역시 “자녀와 함께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는 기회가 흔치 않아 더욱 뜻깊었다.”며 큰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번 사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인 이상현 대표의 지정기탁을 통해 지원된다.
이상현 대표는 그간 서울시립남부장애인종합복지관, (사)그린라이트, 동문장애인복지관 등과 협력하며
장애청소년의 스포츠·문화예술 활동을 꾸준히 후원해 왔다.
평창동계올림픽 및 프로축구 경기 관람, 디토 오케스트라, 디즈니 콘서트 등 다양한 문화나눔 활동을 제공해왔으며,
2025년부터는 마포장애인종합복지관을 통해 나눔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자 국립합창단 이사장, 대한사이클연맹 회장이기도 한 이상현 대표는
충북 착한기업 1호로 선정된 ㈜태인을 통해 ‘태인체육장학사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또한 ‘착한가정 1호’, 공익신탁제도를 통한 아너소사이어티 가입 1호로 알려져 있으며,
(사)한국청소년문화광장 운영, 사회복지사 자격 취득 등 전문성을 갖춘 나눔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더불어 「대한민국 기부 가이드북」 출간을 통해 기부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
‘컬처잇다’는 장애청소년이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을 통해 문화 감수성을 높이고 사회적 관계를 확장할 수 있도록 기획된 사업이다.
앞으로도 뮤지컬·연극·스포츠 경기 관람 등 폭넓은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며,
복지관은 장애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문화적 소통과 감동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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