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상담 앱 ‘마들랜’(마음을 들어주는 랜선친구) 소외 청년층 ‘특화’ 상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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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상담 앱 ‘마들랜’(마음을 들어주는 랜선친구) 소외 청년층 ‘특화’ 상담 운영
-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을 통해 고립·은둔 청년에 온라인 전문 상담 제공 -
보건복지부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 고립·은둔 등 소외된 청년을 위한 비대면 상담 서비스 '마들랜(마음을 들어주는 랜선친구)'을 운영합니다.
서비스 개요
○ 시작 시기: 2025년 10월 22일부터 시범 운영 중
○ 운영 목적: 외부와 단절되어 방문이나 전화 상담 형태의 지원을 받기 어려운 소외 청년층에게 익숙하고 접근성이 높은 비대면 온라인 창구를 제공하여 정신 건강 위기 예방 및 소통을 지원합니다.
○ 특징: 청년층의 생활 패턴에 맞춰 원하는 시간을 예약하여 상담받을 수 있습니다.
이용 방법
1. 플레이스토어·앱스토어에서 '마들렌' 다운로드
2. 회원가입
※전화번호 유효성만 검증, 실명 등 개인정보 미수집, 별명 사용 가능
3. 앱 시작 화면 하단의 '청년 상담 예약' 버튼을 클릭
4. 원하는 날짜·시간 선택 → 상담 예약
상담 방식
○ 횟수: 기본 주 1회, 총 8회 제공
※필요 시 최대 13회까지 연장 가능
○ 전문상담사 배정: 고립·은둔 청년 상담에 특화된 전문가가 참여
자세한 내용
출 처 | 보건복지부
작성자 | 마포장애인종합복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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