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생활 필수 앱 '서울온(ON)' 1일부터 정식 운영…오픈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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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생활 필수 앱 '서울온(ON)' 1일부터 정식 운영…오픈 이벤트
서울시는 기존의 '서울지갑'과 '서울시민카드' 앱을 하나로 합친 새로운 모바일 플랫폼 「서울온(ON)」을 1월 1일부터 정식 운영합니다.
한 번의 본인 인증만으로 다양한 공공서비스를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어 시민 편의성이 크게 개선됩니다.

1. 「서울온(ON)」에서 할 수 있는 일
○ 이제 앱 하나만 설치하면 아래 서비스를 모두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 모바일 카드 발급: 다둥이행복카드, 임산부카드, 우수자원봉사자카드 등
- 증명서 발급: 정부24 없이 주민등록등본 등 109종의 전자증명서 발급
- 시설 이용: 서울시 내 839개 도서관, 문화·체육시설 통합 회원카드 이용
- 맞춤형 혜택 확인: 주민번호만 입력하면 나에게 맞는 서울시 혜택을 알려주는 '나의 서울+'
2. 누구나 쓰기 편해졌습니다!
○ 디지털 기기가 어려운 분들을 위해 화면 구성을 더 크고 단순하게 개선했습니다.
- 단순한 메뉴: 복잡한 이동 없이 직관적으로 보고 누를 수 있습니다.
- 찾아주는 행정: 내가 혜택을 찾아다니지 않아도, 내 연령과 상황에 맞는 정보를 알아서 보여줍니다.
3. 기존 '서울시민카드' 이용자 주의사항
○ 사용 기한
- 기존 '서울시민카드' 앱은 2025년 12월 31일까지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이관 방법
- 1월 1일부터는 새로운 앱 「서울온(ON)」을 설치한 후 '회원정보 이관'에 동의하시면, 기존 이용 이력(도서관 등)을 그대로 쓰실 수 있습니다.
★정식 오픈 기념 이벤트
☞통합 앱 출시를 기념하여 이벤트에 참여하거나, 기존 시민카드에서 전환한 회원 중 총 2,000명을 추첨해 음료 쿠폰을 드립니다. 새 앱도 설치하고 시원한 커피 선물도 받아보세요!
4. 어떻게 설치하나요?
① 스마트폰에서 [구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를 실행합니다.
② 검색창에 '서울온'을 입력하고 설치합니다.
③ 본인 인증 한 번이면 가입 완료!
☞누리집: 서울온
출 처 | 서울특별시 내 손안에 서울
작성자 | 마포장애인종합복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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