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학대 없는 일상, 우리 모두가 함께 지켜야 할 약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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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행복동네팀
댓글 0건 조회 32회 작성일 26-06-24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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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학대 없는 일상, 우리 모두가 함께 지켜야 할 약속입니다

- 「제1회 장애인학대 예방의 날」기념식 개최 -

- 배우 이윤지 홍보대사 위촉, 장애인학대 예방과 인권보호 위한 사회적 실천 다짐 -



국가에서 장애인 학대를 막고, 모두가 안전하게 살 수 있도록 매년 6월 22일을 법정 기념일로 정했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공식 기념 행사가 열렸습니다.


1. '장애인학대 예방의 날' 어떤 날인가요?

○ 장애인의 권리를 지키는 날

 - 장애인의 인권을 보호하고, 사회 구성원으로서 당당하고 안전하게 살 수 있도록 다 함께 다짐하는 법정기념일입니다.


왜 6월 22일인가요?

 - 과거 2005년 6월 22일, 광주 인화학교라는 곳에서 장애학생이 큰 피해를 입었던 안타까운 사실이 세상에 처음 알려졌습니다. 우리 사회는 이 아픔을 잊지 않고, "다시는 이런 학대가 일어나지 않도록 하자"는 마음을 담아 이 날을 기념일로 만들었습니다.


2. 꼭 기억해야 할 핵심 정보

학대 예방 주간

 - 6월 22일부터 6월 28일까지는 집중적으로 학대 신고를 받는 기간입니다.


○ 주변의 관심이 필요해요

 - 장애인 학대는 숨겨지기 쉽고 오랫동안 반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인이 힘들거나 주변에서 어려움을 겪는 분을 보면 꼭 알려주세요.


3. 도움이 필요할 땐 바로 신고하세요!

 내가 학대를 당했거나, 주변에서 학대받는 장애인을 보았다면 언제든 주저하지 말고 연락해 주세요. 전화, 문자, 카카오톡 모두 가능합니다.

 신고인에 대한 불이익조치는 금지되며, 신고인의 신분은 철저히 보호됩니다.


장애인권익옹호기관

 - ☎ 1644-8295 (전국 어디서나 똑같음)


경찰서

 - ☎ 112


※미등록장애인도 포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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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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