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서울안심벨'…초등생부터 소상공인까지 시민 안전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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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서울안심벨'…초등생부터 소상공인까지 시민 안전 지킨다!
서울시가 시민들이 위험한 상황에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운영하던 안심물품의 이름을 '서울안심벨'로 통합했습니다.
서울안심벨은 이용 대상에 따라 동행안심벨, 소상공인안심벨, 초등안심벨로 나누어 지원합니다.
1. 이렇게 이름이 바뀝니다
○ 동행안심벨(옛날 이름: 안심헬프미)
- 모든 시민이 사용할 수 있는 휴대용 안심벨입니다.
- 위급한 상황에서 버튼을 누르면 경고음이 울리고 CCTV 관제센터에 신고가 접수됩니다.
- 필요한 경우 경찰의 출동으로도 연결됩니다.
▶ 사회안전약자(1인 가구, 청소년, 여성 등): 무료 지원
▶ 그 외 시민: 7,000원에 구입 가능
※ 2026년형 동행안심벨은 9월 말부터 신청받을 예정입니다.
○ 소상공인안심벨(옛날 이름: 안심경광등)
- 혼자 일하는 가게나 여성 사장님 매장에 설치하는 가게용 비상벨입니다.
- 가게에서 위험한 일이 생겼을 때 버튼을 누르면 긴급 신고를 할 수 있습니다.
- [지원 물품]: 경광등, 비상벨, 스마트허브, 사인보드
▶ 혼자 가게를 운영하는 소상공인
▶ 여성 소상공인
▶ 교대근무 등으로 일정 시간 혼자 근무하는 소상공인
▶ 일반과세자: 2만 원 / 간이과세자·면세사업자: 무료
※ 물량이 모두 소진될 때까지 신청 가능
○ 초등안심벨(이름 그대로)
- 초등학생들이 가방에 달고 다니는 비상벨입니다.
- 열쇠고리처럼 가지고 다닐 수 있으며, 위험한 상황에서 버튼을 누르거나 고리를 당기면 큰 경고음(120dB)이 울립니다.
- 서울시에 있는 초등학교 재학생에게 무료로 지원합니다.

출처 | 서울특별시 내 손안에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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