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체감 AI 복지서비스 만든다, 수행기관 7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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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행복동네팀
댓글 0건 조회 69회 작성일 26-05-28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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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체감 AI 복지서비스 만든다, 수행기관 7곳 선정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원장 김현준)은 5월 28일(목) 복지현장의 신속한 인공지능(AI) 전환을 위해 추진하는 「복지분야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 사업」의 수행기관을 선정했습니다.

총 7개의 전문 기업이 선정되어 앞으로 2년 동안 우리에게 꼭 필요한 AI 서비스를 개발하고 실제 서비스에 적용하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내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특히 단순 기술 개발을 넘어 실증과 현장 적용까지 연계하여 지원함으로써, 복지 현장의 AI 활용을 체계적으로 확산할 계획입니다.


1. 외로움과 위기 상황을 돌보는 '심리케어 AI'

 혼자 계신 어르신이나 사회적으로 고립된 분들을 인공지능이 든든하게 돌봐드립니다.

위기 조기 발견

 - AI와 사물 인터넷(IoT) 기술을 통해 대화 내용이나 일상 생활습관을 분석하고, 고독사나 고립 같은 위험한 상황을 미리 찾아내어 빠르게 대응합니다.


따뜻한 정서 지원

 - AI가 다정한 말벗이 되어 공감형 대화를 나누며 외로움을 달래 드립니다.


○ 참여 기업

 - 르몽 주식회사, (주)정션메드, (주)퐁, (주)브이터치, (주)온앤온정보시스템


※이 서비스는 정신건강복지센터, 청년미래센터 등 실제 현장에서 먼저 사용해 보며 검증할 예정입니다.


2. 나에게 딱 맞는 혜택을 찾아주는 '복지서비스 안내 AI'

 복지 정책과 종류가 너무 많고 복잡해서 내가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놓치던 불편함이 사라집니다.

개인 맞춤형 추천

 -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 흩어져 있는 수많은 복지 정보를 AI가 똑독하게 모아서, 나에게 꼭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콕 집어 추천해 줍니다.


○ 참여 기업

 - (주)메타빌드, (주)세종디엑스


※이 서비스는 서울 강서구청, 노원구청, 경기도청 등 지자체에 먼저 도입되어 서비스의 질을 높여갈 예정입니다.







출처 | 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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