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부의 무제한 대중교통 정액패스, K-패스 「모두의 카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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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행복동네팀
댓글 0건 조회 1,128회 작성일 25-12-22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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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부의 무제한 대중교통 정액패스, K-패스 「모두의 카드」 출시



국토교통부는 대중교통 이용자의 교통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사업(K-패스)]을 대폭 확대합니다.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하시는 분들은 정해진 기준만 넘기면 초과 금액을 전액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1. K-패스란?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 이용 시 사용한 교통비의 20%~최대 53.3% 환급

○ 시내·마을버스, 지하철, 광역버스, 신분당선, GTX까지 모두 포함

전국 어디서나 사용 가능


2. 무엇이 달라지나요? 새로 도입되는 「모두의 카드」

○ 기존에는 이용 금액의 일정 비율(20~53%)만 돌려받았지만, 이제는 상한선(기준 금액)만 넘으면 그 이상의 금액은 국가가 모두 돌려줍니다.

- 일반형: 시내버스, 지하철 등 일반적인 대중교통을 주로 이용할 때 유리

- 플러스형: 신분당선, GTX 등 요금이 비싼 광역교통수단을 자주 이용할 때 유리

 ☞ 기본형/모두의 카드(일반형·플러스형) 중 환급액이 가장 큰 방식 자동 적용

 

3. 지역별·대상별 환급 기준(수도권 일반 국민 기준)

○ 지출한 교통비가 아래 기준 금액을 넘으면, 그 초과분은 100% 환급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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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일반권/우대지역) 거주자는 기준 금액이 더 낮아져 혜택을 받기 쉽습니다.


4. 어르신(65세 이상) 혜택 강화

고령층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기본 환급률이 대폭 올라갑니다.

- 기존: 이용 금액의 20% 환급

- 변경: 이용 금액의 30% 환급


5. 어떻게 이용하나요?

기존 K-패스 카드 사용자

- 따로 카드를 바꿀 필요 없습니다! 쓰던 카드 그대로 사용

신규 이용자

- K-패스 카드를 발급받아 앱/홈페이지에 등록 후 사용

※확인 방법: K-패스 앱에서 내가 받을 예상 환급금을 더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화면이 개선됩니다.


6. 더 많은 지역에서 이용 가능

○ 2026년부터 8개 기초지자체 추가 참여

○ 총 218개 기초지자체 주민이 K-패스 혜택 이용 가능

○ 향후 전 국민 이용 목표로 지속 확대 예정


7. 이런 분들께 특히 좋아요

출퇴근·통학으로 교통비 부담이 큰 분

청년, 다자녀 가구, 저소득 가구

어르신 대중교통 이용자

○ GTX 등 광역교통을 자주 이용하는 분








출   처 | 국토교통부

작성자 | 마포장애인종합복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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